Sweet, Gentle
& Honest

속이 편한 달콤함을 연구하는
비건 디저트 브랜드, 히어리브

herelive 브랜드
herelive 브랜드 스토리

어디서 시작됐을까요

히어리브는 디저트를 좋아하지만 밀가루를 소화하기 힘들었던 경험에서 출발했습니다.

'맛있게 먹고도 몸이 편안한 달콤함'을 만들 수 없을까? 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풍미 좋은 식물성 재료로 맛의 균형을 재설계했습니다. 비건은 선택이 아니라 공존의 방식이라는 생각으로, 누구나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는 디저트를 연구합니다.

"비건이라서 괜찮은 곳이 아니라,
비건이라서 더 맛있는 곳"

신세계 백화점 팝업 스토어 전 제품 완판, 매달 30건 이상의 블로그 후기, 1,100명을 넘는 관심고객. 이 숫자들은 히어리브가 단순한 유행이 아닌, 반복되는 선택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히어리브의 방식

식물성 재료 설계 Plant-based Design

버터·계란·우유를 단순히 대체하는 것이 아닙니다. 식물성 재료 본연의 풍미로 맛의 균형을 재해석합니다. 대체가 아닌 재설계.

식감 중심의 레시피 Texture Balance

쌀가루로도 바삭함과 부드러움이 살아있도록 히어리브만의 식감을 구현합니다. 비건이어도 포기하지 않는 식감.

히어리브가
일하는 방식

소량 수제부터 협업 대량까지, 히어리브는 신선도와 품질을 중심에 두고 운영합니다.

01
제품 설계력
맛, 식감, 패키지까지 비건 디저트 입문자도 거부감 없는 구조. 처음 먹어도 자연스럽게 좋아지는 디저트를 설계합니다.
02
개발 확장성
시즌·협업 목적에 맞춘 신메뉴 및 브랜드 맞춤 레시피를 지속 개발합니다. 고정된 메뉴가 아닌, 함께 성장하는 레시피.
03
생산 유연성
소량 수제 생산부터 협업 기준의 한정 수량 대량 생산까지 대응 가능합니다. B2B 협업 문의 환영합니다.
04
운영 방식
주문 수량 확인 후 생산, 회전율 중심 운영으로 신선도 및 품질을 관리합니다. 재고가 아닌, 신선한 생산.

함께 만들어갈 수 있어요

B2B 협업·입점 제안 문의 환영합니다

문의하기 →